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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과학영재 캠프 학생들에게 큰 ‘호응’ 조회: 1,938   작성일: 14-11-05  
글제목: (대전투데이) 과학영재 캠프 학생들에게 큰 ‘호응’
작성자: 리틀게이츠

 

 

 

[대전투데이 대전= 이정복 기자]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방학이면 외국으로 유학이나 캠프를 떠나는 요즘, 오히려 미국, 호주 등 선진국에 유학중인 학생들이 방학 때마다 찾는 캠프가 있다. 일명 ‘귀국 캠프’라는 ‘과학영재캠프’와 ‘과학영재CEO캠프’가 그것.

카이스트벤처협회 후원으로 (사)대전CYA에서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 캠프는 올해 여름까지 50여명의 해외 유학생들이 다녀갔다.  

 

선진국에서 배우지 못한 과학영재교육을 방학을 이용해 과학교육의 메카 ‘카이스트’와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첨단연구소등에서 받고 돌아가는 것이다. 

 

올 겨울방학에도 2015년 1월 네 차례 ‘과학영재캠프’와 ‘과학영재CEO캠프’가 대전 카이스트 일원에서 열린다. 

 

‘과학영재CEO캠프’는 다른 캠프와 달리 경제와 과학의 만남을 테마로 미래 글로벌 리더를 키우기 위해 펼쳐지는 캠프다. ‘과학영재CEO캠프’는 초,중학생을 위한 과학기술과 경영능력을 어려서부터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회사설립을 해 보고 사업아이템 선정, UCC홍보영상 제작, 사업계획서 작성 후 PPT만들고 발표, 카이스트벤처기업 탐방, 실제 회사별 사업재료 구입 후 사업체험, 사업결산 및 발표를 한 후 우수기업을 선정 한다. 

 

카이스트대학교에서 선배들 모습과 연구실을 보면서 미래의 꿈을 키우기에 충분한 캠프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과학탐구와 실험활동을 통한 창의력, 과학적 사고력 향상과 경제 및 CEO교육을 통한 기업가정신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과학영재캠프’는 카이스트 박사로부터 네비게이션 원리이해와 함께 로봇을 만들어 보고 카이스트벤처협회 김동우 부회장이 두뇌개발을 위해 러시아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인 트리즈(TRIZ)를 통해 창의력사고와 역발상을 경험한다. 또한 뇌파장비를 통해 참여자들의 생각만으로 물체를 들어올리는 신기한 체험과 원리 및 응용기술을 배우게 된다. 

 

카이스트 미션수행과 카이스트 원어민 석,박사 영어골든벨을 진행며 목표과 진로설정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로봇의 원리와 프로그램을 배우고 만들어 로봇대회를 진행하며 마지막날에는 미래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한 특강 후 상장수여 등이 마련됐다. 

게다가 목표설정프로그램을 통해 20년 뒤 미래목표를 세우고 이룰 수 있는 전략을 배운다. 과학영재들이 세계에서도 당당한 리더로 클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카이스트벤처협회 부회장 김동우(리틀게이츠 대표)는 “외국어 위주의 어린이캠프가 이미 어린이들 창의력과 다양성을 해치고 있다”며 “과학영재/CEO캠프는 직접 참여하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 논리력, 리더십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 1월 1일부터 3박4일씩 네 차례 캠프가 진행 된다.과학영재캠프와 과학영재CEO캠프는 각각 2회차씩 진행된다. 회차별로 각 60명의 인원제한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틀게이츠홈페이지(www.littlegates.net)나 전화(1566-9544)를 통해 캠프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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