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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신문) 부부가 카이스트 외국인대상 자원봉사 한마음 조회: 1,537   작성일: 12-05-27  
글제목: (뉴시스신문) 부부가 카이스트 외국인대상 자원봉사 한마음
작성자: 리틀게이츠

부부가 카이스트 외국인대상 자원봉사 한마음

 

카이스트에서 사업을 시작한 젊은 부부가 이 대학의 외국인 학생과 교수들을 위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인 김동우(45), 안영름(39) 부부.

 

 

김 씨는 지난 2001년부터 과학교육 관련 전문회사인 '리틀게이츠'를 운영하면서 최근까지 카이스트에 입주해 일해왔다. 2008년부터는 카이스트 벤처협회 상근부회장을 맡고 있다.

 

 

 

회사는 최근 카이스트에서 나와 인근으로 이사를 했지만 김 씨 부부는 KAIST 외국인 학생과 교수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 대표는 카이스트에 재학중인 베트남 학생을 통해 현지의 불우한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2003년엔 한번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해 감사패를 받았고 지난 9월엔 서남표 총장으로부터 자원봉사자로 위촉장도 받았다.

 

 

 

아내 안영름 씨도 지난 4년간 카이스트 외국인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봉사를 해왔다. 안 씨는 국제영어 전문교사 자격증(TESOL)을 갖고 있는 재원이다.

 

 

 

김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카이스트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여력이 되는 선에서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고 싶었다'면서 "카이스트의 외국인 교수와 학생들이 한국 언어와 문화에 잘 적응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세계 최고의 학교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틀게이츠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카이스트와 대덕연구개발특구내 연구소 등을 오가며 '제9회 과학영재캠프'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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